변호사시험 접수, CBT 고를까 수기? 내 손목이 말해주는 최선의 선택

변호사시험 접수에서 CBT와 수기 선택 팁, 일정, 수수료, 자격 소명까지 핵심 정보 한눈에.

Ethan Park avatar
  • Ethan Park
  • 2 min read
변호사시험 접수
변호사시험 접수

2026 변호사시험 접수, 지금 알아야 할 모든 것

안녕하세요, 로스쿨생 여러분. 변호사시험 접수가 다가오면서 불안한 마음이 크시죠? 저도 작년 제14회 시험 접수할 때, 일정 놓칠까 봐 밤새 사이트 확인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올해 2026년 제15회 변호사시험은 2025년 10월 15일부터 접수가 시작됐어요. 법무부 공고에 따르면 원서접수 기간은 10월 15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10월 21일 화요일 오후 6시까지예요.

올해는 접수 인원이 약 3,750명 정도로 역대 두 번째 규모로 집계됐습니다. 작년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로스쿨 졸업생 증가로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접수 방법과 준비 팁

접수는 인터넷으로만 가능해요. 법무부 변호사시험 인터넷 원서접수 홈페이지(moj.uwayapply.com)나 법무부 홈페이지(www.moj.go.kr)를 통해 접속하세요. 현장이나 우편 접수는 절대 안 돼요.

접수 첫날과 마지막 날은 피크 타임이라 서버가 느려질 수 있어요. 제 지인이 첫날 시도하다 포기하고, 이틀째 새벽에 접수 성공한 사례가 있어요. 미리 아이디·비밀번호 만들고, 학위 증명서 스캔 파일 준비하세요. 기간 중 24시간 접수지만, 첫·마지막 날 제외예요.

올해 신경 써야 할 포인트: CBT vs 수기 선택

가장 핫한 이슈는 논술형 시험 방식 선택이에요. CBT(컴퓨터 기반)와 수기 중 하나를 골라야 해요. 원서접수 후 변경 불가니 신중히요.

CBT를 선택하면 졸업 로스쿨 시험장을 1지망으로 하면 우선 배정돼요. 타이핑 속도가 빠르거나 손목 부담 적은 분께 추천해요. 하지만 네트워크 장애 시 수기로 전환될 수 있고, 그 불이익은 본인 부담입니다. 수기는 익숙한 펜으로 쓰는 거지만, 글씨체가 안 좋으면 채점 불리할 수 있어요.

방식 장점 단점 추천 대상
CBT 타이핑 빠름, 손목 편함 네트워크 의존, 연습 필요 컴퓨터 익숙한 사람
수기 익숙함, 안정적 글씨 힘듦, 피로도 높음 손글씨 자신 있는 사람

응시자격과 소명서류 제출

응시자격은 로스쿨 석사학위 취득자나 3개월 내 취득 예정자예요. 결격 사유로는 피성년후견인, 금고 이상 실형 후 5년 미경과 등이에요.

학위 취득 예정자(4학년생)는 로스쿨에서 발급한 증명서에 주민번호·연락처 넣어 원서접수 기간 내 제출하세요. 법무부 사이트에서 명단 확인 누락 시 10월 21일까지 소명서류 등기우편(소인 유효)으로 보내야 해요. 기졸업생은 명단 자동 포함되지만, 확인 필수예요.

수수료와 환불·면제 규정

응시수수료는 20만 원이에요. 신용카드·계좌이체·무통장으로 납부하고, 추가 처리비는 별도예요.

취소 환불은 접수 기간 내 100%, 이후 단계별로 줄어요. 장애인이나 경제적 취약계층은 편의 제공·면제 신청 가능해요. 장애는 원서접수 시 선택 후 10월 24일까지 등록증·진단서 제출하세요.

시험 일정과 다음 단계

시험은 2026년 1월 6일 화요일부터 10일 토요일까지 5일간, 8일 목요일 휴식이에요. 일시·장소 공고는 11월 21일 관보예요. 합격 발표는 4월 24일 금요일이에요.

응시표는 추후 출력하세요. 시험장 배정은 지원자 희망 반영되지만, 수용 인원 초과 시 재배정돼요.

핵심 정보 한눈에

  • 접수 기간: 2025.10.15 09:00 ~ 10.21 18:00 (인터넷만)
  • 수수료: 200,000원
  • 자격 소명: 학위 증명서 원서 기간 내
  • 시험 방식: CBT/수기 선택 필수
  • 시험 일정: 2026.1.6~1.10 (합격 4.24)

이 정보로 접수 스트레스 줄이시고, 여유롭게 준비하세요. 모의고사처럼 실전 연습도 잊지 마세요. 변호사시험은 준비된 사람이 합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