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겹 크루아상 서울, 웨이팅 없이 먹는 비밀 루트 대공개
서울 송리단길 레브두 만겹 크루아상 방문 팁과 후기.
- Ethan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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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리단길 만겹 크루아상, 레브두 완전 정복기
서울 송리단길에 자리 잡은 레브두의 만겹 크루아상이 요즘 핫하죠. 생활의 달인 방송 이후로 더 유명해진 이곳, 2026년에도 여전한 인기를 끌고 있어요.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
레브두는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19 2층에 위치해 있어요. 송파나루역 9호선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라 접근이 좋고, 잠실역에서도 10분 정도 걸립니다. 송리단길 분위기 속에 빈티지한 계단 올라가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반겨주죠.
영업시간은 매일 12:00~21:00(라스트오더 20:00)으로, 재고 소진 시 조기 마감이에요. 2026년 2월 기준으로 2월 2-3일과 17-27일은 내부 공사로 휴무예요. 인스타그램(@revedoux_seoul)에서 최신 공지 확인 필수입니다. 주말엔 웨이팅 생기니 평일 낮에 가거나 전화(0507-1368-3724) 예약하세요.
주차는 매장 자체 없으니 근처 송파여성문화회관이나 유성 주차장 이용하세요. 1시간당 1,800원 정도예요.
만겹 크루아상이란 무엇일까?
방준호 셰프가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된 시그니처 메뉴예요. 수십 겹 쌓아 올린 반죽으로 바삭한 겉과 촉촉한 속을 구현한 프랑스식 크루아상입니다. 기본 가격 5,800원, 타히티 바닐라 크림 추가 시 +1,300~1,500원 정도예요.
크림 없이 먹어도 고소한 버터 풍미가 강하지만, 추가하면 바닐라 빈이 듬뿍 들어간 크림이 쏟아져 나와 중독적이에요. 한 입 베어 물면 파사삭 소리와 함께 크림이 흘러넘치죠. 느끼하지 않고 가벼워서 하나 먹고 또 생각납니다.
실제 맛은 어때요? 리뷰 모음
최근 방문자들 후기 보니 만점 가까운 평가예요. “겉 바삭 속 촉촉, 크림이 별미"라는 평이 많아요. 2026년 1월 리뷰에서도 “티비 보고 배달 주문했는데 여전한 맛"이라고 하네요.
다른 메뉴로는 크로아상 쇼콜라 누아제트(7,500원), 바닐라 타르트(9,500원), 시즌 멜바가 인기예요. 커피나 카모마일티와 페어링 추천합니다. 가격대는 잠실답게 조금 있지만, 비주얼과 맛이 값어치 해요.
제 경험담: 첫 방문 후기
작년 겨울 친구랑 갔을 때, 오픈 직후 달려갔어요. 웨이팅 없이 만겹 크루아상(크림 추가) 포장해 석촌호수 산책하며 먹었죠. 반 자른 순간 크림이 터져 나와 웃음바다 됐지만, 그 맛에 반했어요. 바삭함이 오래 가서 집에 와서도 먹는 기분이었어요. 이번 2월 재방문 계획인데 공사 휴무 피해야겠네요.
포장 시 얼음팩 추가 추천해요. 크림 따로 포장하면 집에서도 신선하게 즐길 수 있어요.
방문 전 알아둘 팁
| 항목 | 세부 정보 |
|---|---|
| 예약 | 전화나 인스타 DM, 주말 필수 |
| 웨이팅 | 평일 낮 피하세요, 재고 60개 한정 |
| 가격대 | 크루아상 5,800원~ +크림 1,300원 |
| 주변 | 송리단길 디저트 투어 좋음 |
불편한 점으로는 좌석 적고 응대 바쁠 때 퉁명스러울 수 있어요. 포장 위주로 가세요.
핵심 정보 한눈에
- 위치: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19 2층 (송파나루역 도보 5분)
- 시간: 12~21시, 2026.2 휴무 확인 (인스타 필수)
- 추천: 크림 추가 만겹 크루아상, 예약 필수
- 비용: 7,000원 내외, 값어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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